
중기부, 여성·청년 소상공인 출산·육아 지원 강화
게시2026년 5월 12일 15:1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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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는 12일 여성·청년 소상공인의 출산·육아 부담 완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성숙 장관은 서울 마포구에서 소상공인들의 돌봄 공백과 경영 애로를 청취하고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육아휴직 제도는 임금근로자 중심으로 운영되면서 자영업자는 사실상 제외되고 있다. 자영업자는 전체 취업자의 19.6%를 차지하지만 고용보험 가입률이 0.8% 수준에 머물러 출산·육아 시 즉시 소득 공백에 직면한다.
중기부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휴·폐업 부담 완화와 건강·노후 안전망 등을 주제로 후속 간담회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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