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분기 ABS 발행 규모 11조원 돌파,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
게시2026년 4월 30일 08:1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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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4분기 등록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액이 11조4000억원으로 집계되며 전년 동기 대비 36% 증가했다.
주택금융공사의 주택저당증권(MBS)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1분기 MBS 발행액은 5조1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8.9% 급증했다. 여신전문금융회사 ABS도 6000억원 증가한 1조5000억원을 기록했으며, 대출채권과 매출채권 기반 ABS는 증가세를 보인 반면 채권담보부증권(P-CBO)은 감소했다.
다만 1·4분기 말 기준 등록 ABS 전체 잔액은 243조9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감소해 시장 규모 축소 추세는 지속되고 있다.

MBS 발행액 증가...1분기 등록 ABS 11.4조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