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6·3 지방선거 유세서 민주당 맹공
게시2026년 5월 23일 17:54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3일 전주 한옥마을에서 양정무 후보 지원유세를 하며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전주의 발전을 시궁창에 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장 대표는 "누구나 죄를 지으면 재판을 받는 게 상식"이라며 이재명 정부의 공소 취소 추진을 겨냥했고, 정부·여당의 스타벅스 불매 부추기도 지적했다. 또한 호남 공천의 오만함을 꺾기 위해 국민의힘을 지지해달라고 호소했다.
장 대표는 자신의 지역구인 보령·서천에서도 유세를 펼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2번을 찍어달라"며 국민의힘의 승리를 강조했다.

전주 한옥마을 찾은 장동혁 "민주당, 전주 발전 시궁창에 버려" 맹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