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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동 과도한 선행학습, 아이들 정신건강 위협

게시2026년 3월 27일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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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대치동의 끝없는 선행학습이 아이들의 정신건강을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의학과 손성은 원장은 4세 고시, 7세 고시 등으로 불리는 과도한 선행학습이 자해, 우울증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손 원장에 따르면 최근 대치동 학생들 사이에서 손목 긋기, 머리 뽑기, 손톱 뜯기 등 다양한 형태의 자해가 증가하고 있다. 아이들은 심리적 스트레스를 적절히 풀지 못한 채 자해나 게임 중독에 빠지고 있으며, 일부는 SNS에 자해 사진을 올리기도 한다.

손 원장은 과도한 선행학습 없이도 두 딸을 의대에 보낸 경험을 바탕으로 『이제는 멈춰야 할 대치동』을 집필했다. 아이들의 건강과 행복을 지키면서 진로를 탐색하게 돕는 교육 방식의 전환이 시급한 상황이다.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인 손성은 생각과느낌 원장. 우상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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