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이스라엘, 이란 공습으로 555명 사망…방공망 완전 무력화
게시2026년 3월 2일 21: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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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에서 최소 555명이 사망했으며, 이란 남부 호르모즈간주 미나브 지역 초등학교 폭격으로만 165명이 숨졌다.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최고지도자를 포함한 이란 정치·군 요인 48명도 지난달 28일 이스라엘의 첫 공습에서 사망했다.
이란이 지난해 6월 공습 이후 방공망을 완전히 재건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스라엘이 100대 이상의 전투기를 투입해 2000발 이상의 폭탄을 투하했다. 이스라엘 공군은 '블랙 스패로' 탄도미사일로 이란의 복구된 방공망을 재파괴했으며, 24시간 만에 방공망을 완전히 무력화하고 이란 상공을 장악했다.
미·이스라엘은 예비군 10만명 추가 동원 등 대규모 병력을 투입했으며, 양국 정보기관의 전례 없는 수준의 공조가 이뤄진 것으로 평가된다. 현재 이란은 공습에 완전히 무방비 상태로 미·이스라엘이 언제 어디서든 추가 공격을 감행할 수 있는 상황이다.

‘방공망 무력화’ 하늘 뚫린 이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