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툴리눔 톡신 국가핵심기술 지정 해제 촉구
게시2026년 10월 15일 19:1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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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툴리눔 톡신 생산기술과 균주의 국가핵심기술 지정을 해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상수 한국시민교육연합 대표는 2026년 10월 15일 국회 세미나에서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시 개정을 촉구했다. 국내 19개 제약바이오 기업이 품목 허가를 받았지만 세계 시장 점유율은 1.5~2%에 그치고 있다고 밝혔다.
규제 완화가 이루어지면 미국과 유럽연합 시장 진출과 한·중 공동 임상, 제3국 시장 개척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보톡스 기술, 국가핵심기술 묶여 발목”…제약업계, 규제 해제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