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투자자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이 마이너스 수익률
게시2026년 10월 6일 18:1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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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달간 개인투자자의 순매수 상위 10개 종목 중 절반이 마이너스 수익률을 기록했다. 두산에너빌리티(6222억원), 삼성전자우(5573억원), 현대차(5346억원) 등이 순매수 상위권을 차지했으나 대부분 부진한 성과를 보였다.
두산은 21.9% 상승, HLB는 28% 상승으로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반면 삼성전자우와 삼성SDI는 3~4% 소폭 상승에 그쳤다. NAVER(-11.7%), 한화오션(-12.7%), 현대차(-10.2%), 에이피알(-10.1%), 넷마블(-5.4%) 등 다수 종목이 하락했다.
개인투자자들이 반도체 대형주에서 자동차, 인터넷, 게임, 2차전지, 조선, 화장품, 바이오 등 다양한 업종으로 매수 대상을 확대했으나 종목별 수익률 편차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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