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AE 체류 한국인 귀국 전세기 8일 출발
수정2026년 3월 7일 14:08
게시2026년 3월 7일 12: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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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아랍에미리트(UAE) 체류 한국인 귀국을 위해 290석 규모 에티하드항공 전세기를 투입한다. 현지시간 8일 낮 12시 아부다비에서 출발 예정이다.
주UAE 대사관은 수요조사를 실시해 중증환자·중증장애인·임산부·고령자·영유아를 우선 선별한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이후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귀국 수요가 급증한 상황이다.
전날 에미레이트항공 직항편으로 372명이 귀국했으며, 쿠웨이트·카타르·요르단 등 인근국 대피도 진행 중이다. 전세기 비용은 통상 항공권 수준으로 사후 청구된다.

외교부 “중동 체류 국민 귀국 위해…내일 290석 전세기 운항 추진”
외교부 "내일 UAE에서 290석 전세기 출발 추진"
외교부 "290여명 태운 전세기 내일 UAE서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