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증권 인도네시아, 자본시장 범죄 혐의로 압수수색
게시2026년 2월 4일 08:2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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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증권 인도네시아 법인이 2월 3일 인도네시아 경찰청 특별경제범죄수사국으로부터 자본시장 범죄 및 자금세탁 혐의 관련 압수수색을 당했다.
이는 멀티 마크무르 레민도(MML) 관련 사건의 추가 수사로, MML이 자산 가치 요건을 충족하지 못했음에도 기업공개(IPO)를 강행한 정황이 확인됐다. 신한증권은 당시 MML의 IPO 주관사로 참여했으며, 약 970억 루피아(84억원)의 자금이 조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IPO 과정에서의 신한증권의 역할과 자금 흐름을 규명하기 위해 압수수색을 진행했으며, 현재까지 5명이 피의자로 입건돼 있다.

신한증권 인니법인, IPO 주관 업무 관련 현지경찰에 압수수색 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