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인천공항 자회사 직원 담배 반출 적발 후 재입사

게시2026년 10월 24일 19:57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인천공항 자회사 직원 A씨가 2024년 3월 28일 출국장 화장실에서 습득한 담배를 무단 반출하려다 적발됐으나, 징계 절차 전 퇴사한 뒤 2025년 6월 재입사한 사실이 드러났다.

회사는 재입사 후에야 과거 비위를 확인해 특정감사를 실시했고, 2025년 12월 감봉 6개월의 징계를 내렸다. 당시 규정상 조사 전에는 의원면직이 제한되지 않았고, 인사팀도 입사지원서에 기재되지 않은 과거 재직 사실을 확인하지 못했다.

사측은 퇴직 절차에 감사 부서 확인 단계를 추가하고 비위 인지 시점부터 의원면직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황희 의원은 인사·감사 체계에 근본적인 허점이 있다고 지적했다.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연관 없는 인천공항 자료사진. 연합뉴스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