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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채 상병 특검팀 사건으로 경찰 조사

게시2026년 2월 26일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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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1심 실형을 선고받은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27일 경찰 특별수사본부의 조사를 받는다.

이 전 대표는 2021년 10월부터 2023년 1월 사이 변호사 자격 없이 법률 사무를 처리하고 2억7660만원을 받은 혐의와 2024년 2월부터 조직폭력배를 동원해 3억5600만원을 갈취한 혐의를 받는다. 채 상병 특검팀은 지난해 11월 이들 사건이 수사 대상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단해 경찰에 이첩했다.

이 전 대표는 김건희 특검팀 사건으로 지난 13일 징역 1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아 구금 중이며, 이번 조사에 응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가 지난해 7월 서울 종로구 KT 광화문빌딩 웨스트에 마련된 민중기 특별검사 사무실로 출석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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