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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이서진 재력 상상하며 부자 기준 3조원 제시

게시2026년 11월 7일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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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남이 SBS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비서진'에서 11년 전 치킨 광고를 함께 찍은 배우 이서진의 재력을 뒤늦게 알게 됐다고 밝혔다. 강남은 F1 소유 여부를 묻는 등 이서진의 재산을 상상했으나, 이서진은 가짜뉴스라며 일축했다. 방송은 2026년 11월 6일 전파를 탔다.

네 사람이 싱가포르 관광지를 둘러보던 중 하지원의 F1 관람 이야기가 나오자 강남이 이서진에게 F1 소유 여부를 물었다. 이어 김광규가 어마어마한 부자의 기준을 묻자 강남은 3조원을 꼽았으며, 이는 이서진의 실제 재산이 아닌 강남의 기준이었다.

강남은 막대한 재력을 가진 사람의 삶을 두고 모든 연예인이 부러워할 삶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번 방송은 출연진의 가벼운 입담이 돋보인 장면으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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