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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츠, 최악의 성적에도 멘도사 감독 유임 결정

게시2026년 5월 2일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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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리그 동부 지구 최하위로 떨어진 뉴욕 메츠가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을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데이빗 스턴스 메츠 야구 운영 부문 사장은 멘도사 감독의 자리가 '안전한 상태'임을 밝혔으며, 현재 10승 21패의 부진을 감독의 문제로 보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메츠는 시즌 초반 후안 소토, 프란시스코 린도어, 호르헤 폴란코 등 주축 타자들의 연달아 부상으로 공격력 부진을 겪고 있다. 득점은 리그에서 두 번째로 적은 상황이며, 10승 21패는 1964년 이후 세 번째로 나쁜 시즌 첫 31경기 성적이다.

메츠 운영진은 멘도사가 2024시즌 24승 35패에서 팀을 포스트시즌까지 이끈 경험을 믿고 있다. 메츠가 이번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에 성공할 경우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초로 12연패를 하고도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팀이 될 전망이다.

메츠는 카를로스 멘도사 감독을 경질할 계획이 없다. 사진= AP= 연합뉴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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