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담가 이호선, 자립준비청년 위해 누적 1억3000만원 기부
게시2026년 9월 15일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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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가 이호선이 자립준비청년들의 자립을 돕기 위해 방송 출연료 등을 기부해온 누적 기부액이 1억3000만원에 달했다. 15일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 그의 선행이 공개됐으며, 이호선은 보육원을 떠나 사회에 나오는 청년들이 외로움을 홀로 감당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25년부터 강연과 방송 활동 수익 일부를 굿네이버스에 기부해온 이호선은 지난 1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상금도 함께 전달했다. 전달된 후원금은 자립준비청년들의 장학금, 자격증 취득 교육, 생활 지원 등에 사용되고 있으며, 1억원 이상 기부자 모임인 '더네이버스아너스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이호선의 꾸준한 나눔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으며, 방송에서도 그의 선행이 긍정적으로 소개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이호선, 출연료 떼어 꾸준히 기부한다더니…누적 ‘1억300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