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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 총리, 미국·이스라엘 이란 공습이 이란 국민 자유 가져올 것

게시2026년 2월 28일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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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28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이 이란 국민들이 스스로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네타냐후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란 국민이 정권의 폭정에서 벗어나 자유롭고 평화를 사랑하는 이란을 만들 때가 왔다고 밝혔다. 이는 공습 이후 이스라엘 지도부가 이란 정권 교체의 가능성을 언급한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이러한 주장은 이란의 강한 반발을 초래할 가능성이 높으며, 중동 지역의 긴장 고조로 이어질 우려가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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