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전국 아파트 가격, 경기 안양시 동안구 0.48% 최고 상승
게시2026년 3월 28일 14:0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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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전국 시·군·구 가운데 아파트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지역은 경기 안양시 동안구(0.48%)였다. 1기 신도시인 평촌의 재정비 기대가 매매시장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남 무안이 0.42% 올라 두 번째를 기록했으며,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유치 등의 개발 호재가 영향을 미쳤다. 경남 창원성산(0.29%), 경기 구리(0.25%), 용인 수지구(0.24%) 등도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서울 용산구 한남동 '나인원한남' 전용면적 244.3㎡가 156억5000만원에 거래돼 가장 비싼 아파트로 기록됐다. 전세시장에서는 서초구 반포동 '래미안원베일리'의 전용 84㎡ 보증금 20억5000만원이 최고 수준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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