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담비, 악플 소송 일부 승소…일상의 행복 공유
게시2026년 1월 7일 21:39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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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7일 SNS에 아이를 안고 산책하는 사진을 게재하며 "This is the happiest time"이라는 글을 남겼다. 포근한 겨울 햇살 아래 아이를 품에 안은 손담비의 모습에서 안정된 일상과 따뜻한 분위기가 전해진다.
손담비는 과거 가족 관련 사건으로 인한 악성 댓글 피해에 대해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일부 승소 판결을 받았다. 서울서부지법은 악플러 2명에게 각각 30만 원, 20만 원씩 총 50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으며, 해당 판결은 확정됐다.
손담비의 시동생인 전 피겨 국가대표 이규현이 성폭력 범죄로 징역 4년 실형이 확정되는 과정에서 손담비를 향한 모욕적 댓글이 이어졌다. 법원은 "경멸적 표현이 포함된 댓글로 인격권을 침해했다"며 위자료 지급 책임을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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