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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 공공도서 낙서 논란 후 재활 근황 공개

게시2026년 5월 12일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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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호가 12일 SNS를 통해 재활을 마치고 복귀한다는 근황을 전했다. 그는 재활 운동 중인 모습과 함께 "다 받치고 도움 받아야만 가능한 운동. 아파도 포기하지 말기"라는 글을 게재해 건강 회복 의지를 드러냈다.

김지호는 지난 2월 허리 삐끗과 방사통으로 3개월 이상 치료를 받아왔으며, 최근 공공도서관 책에 볼펜 밑줄을 그은 사진을 올려 논란을 빚었다. 당시 그는 "공공도서관에서 빌린 책인데도 제 책에 밑줄 긋던 습관이 나와버렸다"며 직접 사과하고 책을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근황 공개는 신체적 회복과 함께 논란 이후 사회적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으로 해석된다. 향후 그의 복귀 활동과 대중의 반응이 주목된다.

사진 = 김지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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