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 경찰관, 준강간·불법촬영 혐의 입건
수정2026년 7월 28일 18:37
게시2026년 7월 28일 17: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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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경찰서 소속 경찰관 A씨가 술에 취한 여성을 성폭행하고 불법 촬영한 혐의로 입건됐다. 대전중부경찰서는 피해자 B씨의 진정서를 접수해 수사에 착수했다.
B씨는 대전 주점에서 A씨를 만난 뒤 항거불능 상태에서 성폭행과 촬영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A씨는 제기된 혐의를 전면 부인하고 있다.
경찰은 양측 진술이 상반되는 만큼 수사 결과에 따라 징계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현직 경찰관 신분으로 인한 공직 신뢰 훼손 논란이 불가피해졌다.

그날 주점서 무슨 일…세종 경찰관, 성폭행·불법촬영 혐의 조사
현직 경찰관, 성폭행·불법촬영 의혹 진정 접수···경찰 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