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김정은과 과거 사진 공개하며 회담 재개 신호
수정2026년 8월 25일 07:42
게시2026년 8월 25일 07:08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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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 트루스소셜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찍은 과거 사진 3장을 연달아 게시했다. 2018년 싱가포르 정상회담과 2019년 판문점 회동 사진을 올리며 과거 관계를 상기시켰다.
트럼프는 이달 들어 북한을 '미국을 존중하는 나라'로 칭하며 연내 김정은과 만나겠다고 밝혔다. 한미연합훈련 축소에 이어 대화 재개를 거듭 촉구하는 행보로 풀이된다.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은 정상회담 추진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일축했다. 다만 두 지도자의 관계가 훌륭하다는 점은 인정했다.

트럼프, 김정은과의 과거 사진 공개…대화 재개 신호 보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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