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U-21 축구대표팀, 호주 친선경기서 2-1 승리
게시2026년 10월 3일 16:07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1 축구대표팀은 3일 호주 고스포드의 폴리텍 스타디움에서 호주 U-21 대표팀과의 친선경기에서 2-1로 승리했다.
윤도영이 마르세유 턴으로 수비수를 따돌린 후 페널티킥을 성공시키고, 하정우가 킥오프 1분 34초 만에 입장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주도했다. 호주는 전반 19분 자책골로 1골을 얻었으나 한국의 공격력을 따라잡지 못했다.
이번 승리는 2028년 LA올림픽 본선 진출을 목표로 하는 한국 U-21 대표팀의 기대감을 높였으며, 김은중호는 6일 같은 경기장에서 호주와의 두 번째 친선경기를 앞두고 있다.

'코리안 메시 발끝 살아있네' 천재 윤도영 원맨쇼, 환상 마르세유턴→파넨카 PK 결승골 폭발…김은중호, 호주 원정서 2-1 기분좋은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