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문원 부부, 신혼집 CCTV 11대 논란 해명
수정2026년 5월 23일 20:14
게시2026년 5월 23일 19: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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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신지와 남편 문원의 신혼집에 설치된 CCTV 11대가 과도한 감시 아니냐는 시청자 반응이 나왔다.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에서 공개된 신혼집 내외부 CCTV 수량이 논란 발단이 됐다.
문원은 23일 SNS를 통해 전 집주인이 설치한 장비를 인수받은 것이라고 밝혔다. 단독주택 특성상 보안 우려로 기존 시스템을 그대로 유지 중이라는 설명이다.
결혼 3주 차 신혼부부가 사생활 논란 대응에 나서며 초기 이미지 관리 과제를 안게 됐다. 공인 부부의 일상 공개 범위 조정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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