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행, 4월 경상수지 282억9000만 달러 흑자 기록
게시2026년 6월 5일 08:02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한 수출 급증으로 4월 경상수지가 36개월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한국은행이 5일 발표한 4월 국제수지(잠정)에 따르면 경상수지는 282억9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이는 2000년대 들어 두 번째로 긴 36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유지한 것으로, 반도체 산업의 수출 호조가 주요 견인 요인이 됐다. 수출 중심의 경제 구조가 국제수지 개선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향후 글로벌 경기 변동성과 반도체 시장 수급 상황에 따라 경상수지 흑자 기조가 지속될지 주목된다.

[속보] 4월 경상수지 282.9억 달러 ‘흑자’…반도체 호조에 36개월 연속 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