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츠시마 소라, 아시안게임 단체전서 중국 격파 자신감
게시2026년 9월 20일 01:2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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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탁구의 신성 마츠시마 소라(18)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단체전에서 중국을 꺾을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세계랭킹 3위인 마츠시마는 "팀 전체가 60~70% 정도의 기량만 보여줘도 중국과 충분히 경쟁해서 이길 수 있다"고 도발했다. 하리모토 토모카즈와의 협력으로 일본 탁구가 중국의 아시안게임 패권에 도전할 준비를 갖춘 상태다.
마츠시마는 남자 단식, 남자 복식, 혼합 복식, 단체전 4종목에 출전하며 파워 넘치는 플레이로 최근 대회마다 입상에 성공했다. 그는 "탁구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훈련 자세와 샷 퀄리티에 대한 생각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일본은 런던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경험이 있다.
마츠시마의 도발에 중국 팬들은 강한 반발을 보였다. 중국 팬들은 "두꺼비가 하늘을 삼킨다니 얼마나 허풍스러운 말인가", "말이 클수록 죽음도 빠르다"는 반응을 보이며 일본의 자신감을 비판했다.

'이거 축구 아닌데?' 日탁구 초신성, '세계 최강' 중국 향한 미친 도발 "60~70%만 발휘하면 이길 수 있어"...中팬들 "말이 클수록 죽음도 빠르다" 비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