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대통령 정신 건강 논란, 케네디 보건장관이 옹호
게시2026년 4월 18일 18:3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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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F. 케네디 주니어 미 보건복지부 장관은 17일 하원 교육노동위원회 청문회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역대 대통령 가운데 가장 온전한 정신을 갖고 있다고 옹호했다.
마크 다카노 민주당 하원의원이 트럼프 대통령의 정신건강 평가를 요청하며 수정헌법 제25조 발동 가능성을 언급한 직후의 발언이다. 케네디 장관은 정신건강 평가 요청에 "절대적으로 아니다"라고 명확히 거부했다.
민주당 출신이었던 케네디 장관은 2024년 대선을 앞두고 탈당해 트럼프 후보를 지지했으며, 현재 행정부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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