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승현의 어머니 옥자 씨, 남편 은퇴 후 일자리 알아보기로 결심
게시2026년 1월 12일 0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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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승현의 어머니 옥자 씨가 남편의 은퇴 이후 스스로 일을 찾기로 결심했다. 11일 유튜브 채널 '광산김씨패밀리'에 공개된 영상에서 옥자 씨는 둘째 아들에게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부탁했으며, 아들의 만류에도 "집에만 있으면 안 된다"며 단호한 의지를 드러냈다.
옥자 씨가 일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과거의 경험에서 비롯됐다. 공장 화재 사고로 남편이 구치소에 수감됐던 시절, 그는 공장 일, 반찬 장사, 과일 장사 등 다양한 일을 하며 생계를 책임졌다. 이러한 경험이 현재의 선택을 뒷받침하고 있었다.
옥자 씨의 태도는 과거의 고단함이 현재의 두려움으로 이어지지 않은 '멈추지 않는 삶'에 대한 확신을 보여준다. 떡볶이 장사를 포함해 할 수 있는 일이 많다는 그의 말은 생활고의 고백이 아닌, 여전히 현재형으로 살아가겠다는 선언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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