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도체 호황發 경상흑자 확대, 무역장벽 우려
게시2026년 10월 25일 17:11
newming AI
AI가 1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6년 2분기 한국의 경상수지 흑자가 1166억3000만달러로 독일과 일본의 흑자를 합친 것보다 커지며 무역장벽 우려가 커졌다.
국제통화기금(IMF)은 2026년 10월 세계경제전망에서 한국의 올해 경상흑자를 4219억4600만달러로 전망했다. 흑자 비율은 국내총생산(GDP) 대비 18.8%로 1980년 이후 최고치이며, IMF는 2026년 7월 한국 경상수지가 중기 균형 수준을 상회한다고 판정했다.
정부는 이번 흑자가 반도체 호황에 따른 일시적 결과임을 적극적으로 설명하고 CPTPP 등 다자 협정 대응 여지를 키워야 한다. 내수와 서비스업을 키워 상품 수출 편중 구조를 다변화하는 체질 개선도 서둘러야 할 과제로 꼽힌다.
역대급 경상수지 흑자 … 높아질 무역장벽 대비를 [사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