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이재명 대통령 비판과 한미 연합훈련 축소 속 한반도 외교 위기
게시2026년 8월 22일 00: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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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여정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장은 20일 한미 연합훈련 축소를 두고 이재명 대통령을 '가긍한 처지'라며 실명 비판했고, 동해상으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 발을 발사하며 도발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의 지시로 '을지 자유의 방패' 훈련이 반 토막 나면서 반격 훈련이 취소되고 야외실기동훈련도 14건에서 7건으로 축소됐다. 북한은 우리 정부의 중재자 역할을 거부하며 '적대적 두 국가론'으로 한층 고압적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우리 정부의 '페이스메이커' 역할론은 외교적 역량과 동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화려한 수사에 불과할 우려가 크다. 안보 전략 재정립 없이는 국민의 안보 불안감이 심화될 수밖에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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