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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저음 성악가 3인방, 첫 합동 무대 '싱 로우 앤 소프트'

수정2025년 8월 6일 00:05

게시2025년 8월 5일 15:20

AI가 9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베이스 연광철(60), 베이스 바리톤 사무엘 윤(53), 바리톤 김기훈(34) 등 한국을 대표하는 저음 성악가 3인이 2025년 8월 23일 서울 예술의전당과 8월 24일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싱 로우 앤 소프트' 공연으로 첫 동반 무대에 선다.

국내에 체류하는 얼마 되지 않는 기간에도 후학 양성과 개인 활동을 병행하느라 더욱 바쁜 이들이 한 무대에 모인 이유는 새로운 시도를 통해 후배 성악가들의 길을 넓히기 위해서다. 공연은 1부 오페라 아리아, 2부 독일 가곡과 한국 가곡으로 구성되며, 특히 <피가로의 결혼> 주인공 피가로의 아리아를 세 성악가가 각자의 음역과 해석으로 선보이는 무대가 하이라이트다.

세 성악가는 오페라 극장의 대관 시스템, 해외 성악가의 스케줄 조율 문제 등 현행 시스템의 한계를 지적하며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베이스 연광철(가운데)과 베이스바리톤 사무엘윤(오른쪽), 바리톤 김기훈. 한 무대에 오르는 세 성악가가 5일 서울 종로구 뮤지엄한미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했다. 아트앤아티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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