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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서남권 호우주의보 발효로 29개 하천 전면 통제

수정2025년 8월 30일 09:14

게시2025년 8월 30일 07:13

AI가 4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2025년 8월 30일 서울 서남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면서 청계천, 안양천 등 시내 29개 하천이 전면 통제됐다. 금천구에서는 시간당 41.5mm의 강한 소나기가 내렸으며, 서울시는 같은 날 오전 2시 35분부터 대응 수위 1단계를 발령했다.

서울시는 공무원 1,336명(시 355명, 구 981명)을 동원해 상황 근무를 강화했으며, 빗물 펌프장 3개소가 부분 가동 중이다. 현재까지 도로 통제는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시는 기상과 하천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다.

한편, 기상청은 같은 날 오전 7시 25분 성남, 안양, 광주, 양평 등 경기 남부 지역에 호우 경보를 발령했다. 서울 서남권과 광명, 과천, 가평, 남양주, 군포, 의왕 등 경기 일부 지역 및 횡성, 홍천 등 강원 일부 지역에도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전국 대부분 지역에 소나기가 예상된다.

29일 오후 서울 종로 일대 지하철역 출구에서 우산을 챙기지 못한 시민들이 소나기가 그치기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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