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시티, 팀 K리그와의 친선경기서 3-1 승리
게시2026년 8월 5일 22:4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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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시티는 5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2026년 쿠팡플레이 시리즈 1경기에서 팀 K리그를 3대1로 꺾었다.
라얀 아이트-누리의 선제골 이후 김대원의 동점골을 허용했으나, 티자니 라인더르스와 디빈 무바마의 연속 골로 경기를 주도했다. 슈팅수는 22대6으로 맨시티가 압도적인 경기력을 보였다.
엔조 마레스카 감독은 펩 과르디올라 후임으로 맨시티 지휘봉을 잡고 아시아 투어 중 비공식 데뷔승을 거두며 팀 재건에 탄력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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