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레멘트컴퍼니, 연구공동체 문화로 브랜딩 전문성 강화
게시2026년 4월 21일 10:1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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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딩 에이전시 엘레멘트컴퍼니는 조직 혁신을 통해 19명의 소수 정예 체제로 전환했다. 전략팀과 경험팀의 이원화 구조로 브랜드 철학을 현실화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으며, 높은 업무 강도 속에서도 구성원들이 회사에 남는 이유는 프로젝트의 매력과 성장 기회 때문이다.
지난해 근태 기준과 업무 체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조직 변화를 겪었으나, 현재는 안정적인 방식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중이다. 월 1-2회 최장순 대표의 인사이트 강연, 월별 크런치 시간 등을 통해 인문학과 브랜딩을 융합하는 연구공동체 문화를 구축했다. 세계적 석학들의 강연과 자문을 받으며 학문적 활동에 진심을 기울이고 있다.
생성형 AI 확산으로 브랜딩과 디자인 환경이 변화하면서 조직은 실무 방식을 재정비 중이다. 올해부터 광고 제작을 시작해 NH투자증권 상품 광고로 출시 일주일 만에 4000억원 모집을 달성했다. 높은 업무 강도와 노동시간은 여전한 과제이지만, 변화하는 시장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시간 투자가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엘레멘트컴퍼니, 워라밸 대신 '성장의 감각'을 선택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