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서·신화 전진, 승무원·아이돌의 직업병 공개
게시2026년 4월 23일 23:11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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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서와 신화 전진이 유튜브 채널에서 각자의 직업병을 공개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류이서는 아시아나 16년 근무 당시 매니큐어를 말리기 위해 손을 펼친 채 자던 습관이 지금까지 이어졌다고 밝혔다. 신화 전진은 아이돌 연습 과정에서 음악만 틀려도 안무가 나올 정도로 몸에 밴 습관을 설명했다.
승무원과 아이돌이라는 서로 다른 직업이지만 오랜 훈련으로 형성된 습관이 현재까지 남아있어 현실적인 공감을 더했다.

“손 펴고 잔다”…류이서·전진, 승무원→아이돌 ‘직업병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