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 작사가 하시모토 준 별세
게시2026년 6월 1일 20:25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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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은하철도 999>의 주제곡 작사가 하시모토 준이 지난달 21일 간경변으로 도쿄도 내 병원에서 사망했다. 향년 86세였다.
하시모토는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 '블루 샤토'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키며 일본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긴 작사가였다. 1967년 일본 레코드 대상을 수상했으며 1968년 발표한 '블루 라이트 요코하마'는 한국에서도 널리 알려져 있었다.
그의 작품들은 일본 대중음악사에 중요한 유산으로 평가되며, 국내에서도 여러 세대에 걸쳐 사랑받아온 곡들을 남겼다.

‘은하철도 999’ 주제곡 작사 하시모토 준 별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