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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래커칠 시위 학생 10명 검찰 송치

게시2026년 4월 7일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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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신여대 국제학부 외국인 남학생 입학 반대 시위에 참여한 학생 10명이 공동재물손괴·공동건조물침입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서울 성북경찰서는 2024년 11월 캠퍼스 건물에 래커칠을 하고 근조화환을 설치한 학생 13명 중 10명을 2월 검찰에 넘겼으며, 3명은 증거 불충분으로 불송치했다. 학교는 지난해 4월 이들을 경찰에 고소했고 일부에게 유기정학 징계를 내렸다.

학생들은 경찰의 과잉 수사를 지적하며 수사팀 기피 신청을 했고, 경찰은 이를 받아들여 수사과에서 형사과로 사건을 이관했다.

2024년 11월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돈암수정캠퍼스 내 건물 외벽에 '여자 대학은 남자를 반대한다' 등 항의 문구가 래커로 적혀 있다. 한국일보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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