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 배우 루시 데이비스, 4기 유방암 투병 공개
게시2026년 8월 12일 12:22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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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배우 루시 데이비스(53)가 1년 반 동안 4기 유방암으로 투병 중임을 밝혔다. 암이 척추, 오른쪽 엉덩이, 갈비뼈 등 뼈로 전이된 상태이며 완치가 불가능하고 항암화학요법도 시행하기 늦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데이비스는 처음 발견한 증상이 전형적인 멍울이 아닌 작고 단단한 부위였다며 사소한 이상 신호도 무시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현재 통증으로 인해 휠체어를 사용하기도 하지만 남은 시간을 최대한 즐겁게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데이비스는 동물권 활동과 연기 활동을 계속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유방암은 정기적 검진과 건강한 생활 습관으로 발병 위험도를 낮출 수 있으며, 35세 이상은 2년 간격의 임상진찰이 권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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