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시, 삼성전자·상공회의소와 자립 준비 청년 지원 협약
게시2026년 3월 16일 14:1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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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가 삼성전자, 대구상공회의소와 함께 자립 준비 청년의 사회 정착을 돕기 위한 '희망 디딤돌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와 삼성전자는 각 5000만원씩 총 1억원을 공동 부담해 대구자립통합지원센터의 시설 인프라를 개선하고 매년 100여명의 보호아동과 청년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협약은 단순 주거지원을 넘어 '주거 안정-교육지원-취업'으로 이어지는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삼성전자는 IT 제조기술자 및 반도체 정밀배관 기술자 양성과정 등 전문적인 취업설계교육을 지원하며, 대구상공회의소는 지역 우수기업을 발굴해 청년들을 연결한다.
대구시는 앞으로도 자립준비청년의 목소리를 반영해 취업 및 자립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자립 준비 청년 희망 디딤돌 놓는 대구시·삼성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