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민·김준호 부부, 결혼 1년 만에 임신 성공
수정2026년 7월 30일 11:09
게시2026년 7월 30일 10:04
newming AI
AI가 5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개그맨 김지민·김준호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김지민은 SNS를 통해 시험관 시술 첫 도전에서 성공했으며 태명 '두룹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 후 2세 계획을 밝혀왔으며, 자연 임신 시도 후 시험관 시술을 선택했다. 김지민은 2개월간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만드는 데 집중한 뒤 시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안정기를 지나 조심스럽게 소식을 알린 김지민은 연예계 동료들과 팬들로부터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부부는 반려견 느낌·나리와 함께 새 가족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

김지민♥김준호, 기다리던 2세 품었다…“꿈꾸던 셋이 됐다”
'김준호♥' 김지민, 임신 발표 "시험관 한 번에 성공, 둘에서 셋이 됐다"
김준호·김지민 부부, 임신 발표… 결혼 1년 만 경사 "태명은 두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