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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 기숙사 교직원 사칭한 허위 주문 사건

게시2026년 4월 16일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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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의 카페 사장이 부산대학교 여자기숙사 교직원을 사칭한 허위 주문으로 90만 원대의 피해를 입었다. 지난 9일 다과 세트 70개(91만 원)를 배달했으나 주문자가 나타나지 않았고, 카페 사장은 음식을 복지관에 기부했다.

부산진경찰서는 카페 사장의 진정서를 접수해 업무방해 혐의로 수사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주문자는 위조 명함까지 제작해 사칭한 것으로 전해졌으며, 부산대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같은 번호로 세 차례의 허위 주문이 있었다.

경찰은 주문자 신원 파악과 동기 규명을 중심으로 수사를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반복된 허위 주문 패턴으로 볼 때 조직적인 사기 행각일 가능성도 제기된다.

부산진경찰서 전경.(출처=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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