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문학작품 5종 출간
게시2026년 3월 5일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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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진권의 시집 '그림자놀이 하던 날은 가고'부터 크러스너호르커이 라슬로의 소설 '죔레는 거기에'까지 다양한 장르의 신간 문학작품 5종이 출간됐다.
백석문학상 수상 시인 송진권의 네번째 시집은 토속 정서와 전통 세계를 담았으며, 김연수와 일본 작가 히라노 게이치로가 참여한 '크로스'는 윤리적 딜레마를 주제로 한 새로운 기획물이다. 제발트 전기 '말하라, 침묵이여'와 노벨문학상 수상자 크러스너호르커이의 신작, 젊은 작가 12명의 합동 소설집 '신경 쓰이는 사람'도 함께 출간됐다.
이들 작품은 전통과 현대, 개인과 사회의 관계를 다각도로 탐구하며 한국 문학의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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