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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드라마 '허수아비', 30년 후 진실 규명 스토리 전개

게시2026년 5월 25일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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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A 월화드라마 '허수아비'는 25일 방송되는 11회부터 30년 뒤인 2019년을 배경으로 과거 사건의 숨겨진 진실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전개를 보인다. 강태주(박해수 분), 차시영(이희준 분), 서지원(곽선영 분)이 다시 만나면서 긴장 관계를 형성하며, 송건희가 과거 이기범 역에 이어 인턴기자 차영범으로 1인 2역을 맡아 활약한다.

지난 방송에서 강태주는 윤혜진의 시신 은폐 사실을 파악했고 차시영과 대립했으며, 국회의원이 된 차시영은 자신의 비밀 노출을 경계하는 모습을 보인다. 연쇄살인범 이용우의 체포로 30년 전 사건의 진실이 밝혀지면서 인물들의 관계 변화가 중요한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허수아비'는 4월 20일 2.4%로 시작해 다음날 4.1%로 상승했으며 이후 꾸준한 입소문으로 시청률을 높이고 있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이 흐른 뒤 재만난 인물들의 심리 변화와 숨겨진 진실 규명이 드라마의 핵심이 될 것으로 예고했다.

‘허수아비’ 박해수, 이희준, 곽선영이 30년 만에 진실과 마주하는 가운데, 송건희의 등장이 예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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