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밍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앱으로 보기

한양여대 연속 방화 20대 여성, 구속영장 기각

수정2026년 4월 1일 22:13

게시2026년 4월 1일 20:45

AI가 3개의 뉴스를 요약했어요.

서울 한양여대에서 하루 동안 두 차례 방화를 저지른 20대 여성 A씨가 구속을 면했다. 서울동부지법은 지난달 30일 본관 화장실과 교수회관에 3시간 간격으로 불을 지른 A씨에 대해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다며 구속영장을 기각했다.

첫 화재는 오전 9시 17분 본관 지하 화장실 쓰레기통에서 발생해 100여 명이 대피했고, 두 번째는 정오 교수회관 9층에서 발생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A씨를 긴급체포했으며, A씨는 범행을 시인했다.

학생들은 학교 측이 화재 발생 후에도 제때 알리지 않았다며 대응 미숙을 지적했다. 경찰은 A씨의 여죄 여부와 구체적 범행 동기를 불구속 상태에서 조사 중이다.

서울 성동구 한양여자대학교 본관 화장실에 지난달 30일 화재가 발생해 불에 탄 휴지 등이 남아 있다. 서울 성동소방서 제공

AI 뉴스 플랫폼, 흩어진 뉴스를 잇다

Newming
Google Play에서 다운로드App Store에서 다운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