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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케인, 바이에른 뮌헨과 재계약 추진 중 토트넘 복귀 조항 요구

게시2026년 9월 30일 0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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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른 뮌헨의 해리 케인이 구단과 재계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계약에 바이아웃 조항과 토트넘 우선협상권을 포함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케인은 2027년 계약 만료를 앞두고 최소 2029년까지 뮌헨에 남는 조건으로 재계약할 예정이다. 그는 새 계약에 기량 하락 시점에 매각될 수 있도록 하는 방출 조항과 함께 친정팀 토트넘이 이적 제안 시 동일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권리를 삽입하려 하고 있다.

뮌헨은 케인의 요구를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EPL 토트넘으로의 복귀는 분데스리가 라이벌이 아니므로 뮌헨도 용인할 가능성이 크다.

사진=풋볼 팬캐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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