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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용, 대한항공 우승 주역으로 '유망주' 꼬리표 벗다

게시2026년 4월 28일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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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구 대한항공의 아웃사이드히터 정한용(25)이 2025~2026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활약하며 팀의 2년 만의 우승을 이끌었다. 현대캐피탈과의 5차전에서 공격 성공률 47.83%로 14득점을 올린 정한용은 에이스 정지석의 부상으로 공백을 메우며 팀 주축으로 성장했다.

대한항공은 홈에서 1·2차전을 따냈으나 비디오 판독 논란으로 인한 분위기 악화로 원정 3·4차전을 내주었다. 정한용은 "3·4차전을 지고도 홈에서 5차전을 따내며 역대 6번째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정한용은 내달 중순 결혼식을 앞두고 있으며, 국가대표팀 소집(5월 4일)과 중국 전지훈련 일정 사이에 결혼식과 신혼여행을 계획 중이다. 2026 아시아선수권대회와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등 4개 국제대회 출전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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