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O, 폭염중대경보 대응 경기 운영 체계 전환
수정2026년 8월 1일 15:00
게시2026년 8월 1일 14:36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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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가 1일 부산 사직구장 삼성-롯데전과 창원NC파크 KIA-NC전을 폭염으로 취소했다. 폭염 취소는 2024년 8월 이후 2년 만이다.
KBO는 창원, 부산 지역에 폭염중대경보가 발효되고 경기 개시 시각에 기온이 37도 이상 지속된다는 예보에 따라 취소를 결정했다. 고척스카이돔을 제외한 전 구장에서 경기 시작을 최대 1시간 지연할 수 있도록 했다.
부산·울산·경남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되고 창원에는 폭염중대경보가 지속되는 상황이다. 선수단과 관람객 안전 보호를 위한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가 가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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