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영길, 'B급 청문회'에서 후각장애 고백
게시2026년 6월 9일 15:4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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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송영길이 9일 유튜브 콘텐츠 'B급 청문회'에 출연해 후각장애를 고백했다. 송영길은 냄새를 못 맡기 때문에 어떤 냄새가 날지 모르는 불안감으로 자주 씻는다고 밝혔다.
송영길의 후각장애는 고등학교 3학년 때 엘리베이터 설치 현장 실습 중 발생한 사고로 인한 것이다. 당시 엘리베이터가 내려오면서 얼굴 한쪽이 크게 다쳤고 후각 신경이 완전히 끊어졌다고 설명했다.
송영길은 지난 2월에도 유튜브를 통해 같은 내용의 후각장애 사연을 공개한 바 있으며, 이로 인해 맛도 제대로 느끼지 못한다고 전했다.

송영길, 엘리베이터 사고로 후각장애 고백 "나한테 무슨 냄새 날지 몰라 잘 씻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