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이란 정보부 장관 암살 후 추가 기습 예고
수정2026년 3월 18일 21:15
게시2026년 3월 18일 19:43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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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이 18일 테헤란 야간 공습으로 에스마일 하티브 이란 정보부 장관을 암살했다. 카츠 국방장관은 당일 추가 중대 기습을 예고하며 모든 전선에서 이란 및 레바논 헤즈볼라를 상대로 전쟁 수위를 높일 '서프라이즈'가 예고돼 있다고 언급했다.
네타냐후 총리와 카츠 장관은 이스라엘군에 별도 승인 절차 없이 이란의 어떤 고위 인사라도 즉각 제거할 수 있는 전권을 부여했다. 이에 따라 이란 수뇌부를 상대로 한 암살 작전이 더욱 공격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란 정보부 장관이 테헤란 내 은신처에서 공군 전투기의 표적이 된 가운데, 중동 전선의 군사적 긴장이 급격히 고조될 전망이다. 이란의 보복 수위와 시점이 주요 변수로 부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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