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WBC 결승 진출…데로사 감독 '영원히 기억될 승부'
게시2026년 3월 16일 14:14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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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4강전에서 도미니카 공화국을 2-1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마크 데로사 감독은 16일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영원히 기억될 승부'라며 투수진의 활약과 거너 헨더슨, 로만 앤소니의 홈런을 높이 평가했다. 젊은 선수들의 활약에 대해 '순간에 준비된 모습'이라고 칭찬했다.
데로사 감독은 결승전 선발로 놀란 맥린을 예고하며 우승 의지를 드러냈다. ABS 도입 필요성도 언급하며 다음 대회에는 도입될 것으로 예상했다.

“영원히 기억될 승부” 도미니카에 신승 거둔 데로사 미국 감독의 소감 [현장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