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원FC, 부천FC1995와 0-0 무승부…무승 기간 7경기로 확대
게시2026년 3월 18일 22:00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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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FC는 18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4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강원은 시즌 첫 승을 거두지 못했으며 무승 기간이 7경기(5무 2패)로 늘어났다.
정경호 감독은 경기 후 "ACLE 무대에서 승리하는 게 당연한 팀인가"라며 리그 경기에만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그는 "리그에서 2무 1패, 2득점"이라며 "강원 구단을 위해서라도 리그에 더 봐줬으면 좋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정 감독은 "선수들이 안주하지 않고 절실했으면 좋겠다"며 "부족한 부분을 더 채워야 한다"고 덧붙였다. 강원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에서 16강까지 올랐지만 리그 성적 부진으로 반등을 노리고 있다.

7경기 무승? 목소리 높인 강원 정경호 감독 “ACLE 16강 지나간 일…리그와 엮지 말아달라, 더 절실하게 준비할 것” [MK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