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남노 셰프, 6억 대출로 압구정 레스토랑 오픈
수정2026년 6월 7일 00:36
게시2026년 6월 6일 23:47
newming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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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남노 셰프가 6억 원 대출을 받아 압구정에 첫 레스토랑을 열었다. 프렌치 감성을 구현하기 위해 접시 3,000만 원, 주방 설비 7,700만 원, 와인·글라스·커트러리에 6,200만 원을 투자했다.
대출 이자 부담으로 본인 월급은 없으며, 후배 셰프들에게 밥을 얻어먹고 콜라값도 아까워할 정도로 금전적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방 상판 하나가 3,000만 원, 접시 한 개가 34만 원에 달하는 고가 투자였다.
주변에서 무리한 투자를 우려했지만 윤남노는 '반드시 이뤄낼 것'이라며 자신의 꿈을 밀어붙였다. 후배들은 '억울하고 힘들어야 손님이 행복해진다'며 그의 고집을 지켜봤다.

윤남노, 6억 빚내 완성한 '욕망의 항아리'..."접시 하나가 34만원"('전참시')
윤남노, 6억 대출에 결국 동냥밥 "돈 없어...콜라값도 아까워" ('전참시')